2019년 10월의 마지막 날 저녁, 성수동 협회 교육장에서
오명자교수 현대미술 강의가 '시선과 응시'라는 주제로 열림.
미술사에 나타난 미술 심리를 이미지를 통해 살펴보게 한 강의.